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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사회 속 그리스도인들의 영성을 깨울 시간

기사승인 2024.02.08  0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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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샬렘영성훈련원, 2024년도 영성 프로그램 발표해

한국 교회와 사회 안에서 관상적 영성과 삶의 확장, 관상적 지도력 육성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샬렘영성훈련원(이하 샬렘)이 6일 2024년도에 진행할 묵상·피정·순례 등 다채로운 영성 프로그램들을 발표했다.

샬렘은 지난달부터 7기 영적동반자 양성과정·회중 영성형성을 위한 목회자리더쉽 프로그램·2024 샬렘 신년 침묵피정·2024 소울 오브 리더십 프로그램·40주간 향심기도와 함께 걷는 영적여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샬렘은 1분기에 ▲ 사순절 온라인 피정·<영혼의 친구> 독서모임·미국샬렘 교류 프로그램(2월), ▲ 분별의 영혼: 공동체와 기관을 위한 영적실천·13기 영성심화(형성) 과정·영성목회포럼·침묵수업 강독피정(3월) 등 프로그램들이 차례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샬렘 관계자는 영적동반 및 회중 영성 형성을 위한 목회자 리더쉽 프로그램·영성심화과정·소울 오브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회 내 영성 훈련의 지도자를 육성하고 있으며, 관상적 영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맥락을 학습할 수 있도록 전문연구자들과 함께하는 강의·독서모임도 운영 중이라 설명했다.

또 다양한 주제별 순례와 에큐메니컬 관상적 성찬예식·연합예배 등을 통해 일상의 역할과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넓은 영적공동체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현존으로 들어가기를 훈련·체험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샬렘은 지난 2008년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와 선교훈련원이 공동주최하고 주관한 미국샬렘에서 열린 관상적 목회 워크숍 피정에 성공회·감리교·침례교·장로교·천주교 성직·수도자 들이 참가한 이후 같은 해 10월 대한성공회 선교훈련원 내에 한국샬렘사무국이 설립됨으로써 설립됐다.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webmaster@ecumenian.com

<저작권자 © 에큐메니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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